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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프로야구 팬과 함께하는 ‘썸머 페스티벌’
뉴스종합| 2018-07-20 09:30
하이트진로, 프로야구 썸머페스티벌 이미지.

-홈 팬 위한 다양한 이벤트 마련
-각 구단별로 특색 있는 콘셉트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하이트진로가 국내 프로야구 팬들을 위한 특별한 여름 이벤트를 마련했다.

하이트진로는 SK와이번스, NC다이노스, 삼성라이온즈, kt위즈 등 4개 프로야구 구단과 함께 경기 후 응원의 열기를 잇는 한 여름 밤의 축제 ‘썸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야구장을 찾은 홈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하이트진로 브랜드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소통의 자리로 마련하게 됐다.

이번 썸머 페스티벌은 각 구단 별로 개성을 살린 차별화된 프로그램이 특징이다. 구단 콘셉트에 따라 치어리더와 댄스 팀 공연, DJ 클럽파티,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댄스 경연 등의 이벤트와 맛있는 음식과 시원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푸드존이 운영될 예정이다.

지난 7일 SK와이번스 인천SK행복드림구장을 시작으로 오는 21일 NC다이노스 마산경기장, 28일 삼성라이온즈 삼성라이온즈파크, 8월 4일 kt위즈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마지막으로 열린다. 프로야구 썸머 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각 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홈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인 만큼 야구장을 찾는 또 다른 즐거움이 되길 바란다”며 “야구장뿐 아니라 다양한 접점에서의 프로모션을 통해 지역 소비자들과의 소통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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