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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걸음 더’…속리산휴게소, 협력 넘어 공동체 확대
라이프| 2019-10-21 16:20

 

한국도로공사 속리산(청주)휴게소를 운영하고 있는 키다리식품(대표 이명수)은 지난 7일 도로공사 충북본부에서 주관하는 지역본부별 휴게소 상생협력협의체 회의에 참석했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지역본부별 휴게소 상생협력협의체는 휴게소에 물건을 납품하고 판매하는 현장제조납품매장간의 부조리 발생을 예방하는 한편, 수수료율 과대부과에 대한 상호간 협의과정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의체는 한국도로공사 및 지역본부별 각 휴게소 운영업체 1인, 휴게소 납품매장 1인을 포함한 총 36명으로 꾸려져 분기별 1회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휴게소 관계자는 “상생협력협의체를 통해 휴게소 납품매장과 양방향 소통을 강화해 상생협력에 한 걸음 더 나아갈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양질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도로공사 관할 휴게소에서 가장 모범이 되는 휴게소가 되도록 충실히 수행할 것”을 약속했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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