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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소개-루디엘]'아이온' 아버지가 설계한 모바일 액션 RPG '주목'
기사입력 2017-05-18 15:38 작게 크게


- PC온라인급 그래픽과 방대한 콘텐츠 '눈길'
- 대작 넘어서 최상 서비스 만족 '약속'



● 장 르 : 모바일 액션 RPG
● 개 발 사 : 레이드몹
● 배 급 사 : 엔터메이트
● 플 랫 폼 : iOS, 안드로이드 OS
● 출 시 일 : 2017년 5월 말



레이드몹이 개발하고 엔터메이트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액션 RPG '루디엘'이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루디엘'은 과거 엔씨소프트에서 '아이온'의 디렉터로 활약했던 지용찬 대표가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게임으로 출시 전부터 업계와 유저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PC온라인 수준을 목표로 제작된 그래픽과 게임성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미려한 그래픽을 활용한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기능은 모바일게임에서 느끼기 어려웠던 즐거움을 전달한다. 유저는 수만 가지 외형의 캐릭터를 직접 만들어 낼 수 있으며, 개인 요새 커스텀을 통해 자신만의 마을도 건설할 수가 있다.
세 종족이 대립하는 세계관을 통한 경쟁구도 역시 주목할 요소로 꼽히고 있다. 대립의 세계관은 유저들에게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울 뿐 아니라, 경쟁의 당위성을 부여한다. 이와 함께 다른 이용자와 함께 즐기는 요새전과 실시간 PvP 콘텐츠 등 방대한 콘텐츠를 통해 '루디엘'은 액션 RPG의 참맛을 유저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4월 진행된 CBT(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루디엘'은 마무리 최적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CBT에 참여한 유저들이 보내준 피드백 가운데 현재 수정 가능한 부분에 대해서는 모두 수정 작업을 진행하면서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나만의 개성 적극 표출
액션 RPG라는 장르는 이름 그대로 비주얼 적인 요소가 중요하다. 레이드몹이 '루디엘'을 개발하면서 가장 집중한 요소 역시 바로 시각적 즐거움 이다. '모바일에서 끌어낼 수 있는 최고 수준의 그래픽'을 내세우는 '루디엘'은 실제로 기존 모바일게임에서 보기 어려운 수준의 캐릭터 모션효과와 다양한 스킬 이펙트를 선보인다.
   


   

막강한 그래픽을 활용한 다양한 커스텀 기능도 PC온라인 수준으로 구현돼 있다. 유저는 게임 내의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통해 성별, 머리 모양, 얼굴 외형, 피부색 등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덕분에 유저는 자신이 원하는 수만 가지의 외형이 캐릭터를 만들어 내는 것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실제 착용하는 장비에 따라 캐릭터의 복장도 변화한다. 각 갑옷과 무기의 외형이 모두 다르게 설정된 만큼 유저는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만들어낼 수 있다.

고유 콘텐츠인 개인 요새를 통해서도 커스터마이징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유저는 개인 요새에 건물을 건설할 수 있는데, 각 건물의 색상도 유저의 마음껏 변경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 요새는 게임 입장 시 로비화면으로 쓰이기 때문에, 꾸밈의 즐거움은 배가 된다.
   


   

완성도 높은 게임성 기대
'루디엘'은 액션 RPG 장르이지만, 실시간 PvP 기능을 통해 MMORPG의 즐거움도 경험할 수 있다. 3대3 PvP 콘텐츠 뿐만 아니라 MMORPG와 같이 다수의 이용자가 참여하는 콘텐츠들을 구현해 새로운 절충안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특히 천족, 마족, 용족 등 3개 종족의 치열한 대립구도가 설정돼 있는 만큼 이용자들은 자연스럽게 PvP모드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또한 유저들이 직접 설계한 개인 요새를 통한 요새전도 중요한 경쟁 콘텐츠다.
   


   

양사는 이처럼 다른 게임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던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루디엘'이 국내 유저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게임을 서비스하는 엔터메이트는 이 같은 확신을 바탕으로 '루디엘'에 회사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 한다는 계획이다. 유저들의 만족도를 위한 지속적 업데이트 뿐만 아니라, 운영과 QA 그리고 마케팅 까지 모든 부분에 있어서 대작 게임으로서의 가치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것이다.
과연 '루디엘'이 모바일 액션 RPG의 새로운 부흥기를 가져올 수 있을지 주목해보자.
 
임홍석 기자 ga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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