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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톡, '인기 중고폰 시세' 공개 … '갤럭시노트8' 출시 앞두고 희비 엇갈려
기사입력 2017-08-30 16:06 작게 크게
'갤럭시노트8', '갤럭시S8', '갤럭시S7', '갤럭시노트5', '갤럭시노트FE(Fan Edition, 팬 에디션)', '아이폰8', '아이폰7', '아이폰6S', '아이폰SE', 'G6' 등 다양한 휴대폰 정보가 가득한 스마트폰 공동구매 및 중고거래 어플 '모비톡'이 8월 4주차 인기 중고폰 시세표를 공개했다.
 


   
본 시세표에는 8월 23일(수)부터 8월 29일(화)까지 약 1주일 간의 거래량을 바탕으로 선정된 인기 중고폰 6종(아이폰3종, 안드로이드3종)의 일별 시세가 정리되어 있다.

시세표에 따르면 대다수 기종의 등락폭이 평소보다 컸다. 1위를 차지한 '아이폰7'은 28,300원 오른 553,300원을 기록, 금주 '인기 중고폰'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2위 '아이폰6S'는 이와 반대로 37,200원 떨어진 299,800원으로 마감했다.

3위 '갤럭시S7'은 19,600원 상승한 282,000원을 기록하며 '아이폰6S'를 턱 밑까지 따라잡았고, '아이폰6'는 11,900원 상승한 233,900원으로 4위를 차지했다. 5위 '갤럭시노트5'는 4만 원 하락한 186,800원을 기록하며 최근 몇 주간 볼 수 없었던 큰 낙폭을 보였다. 6위 '갤럭시S6'는 20,500원 떨어진 146,000원으로 마감했다.

'모비톡' 관계자는 "금주 중고폰 시세는 대부분 만 원 이상 큰 폭의 상승과 하락을 보였다"며 "특히 '갤럭시노트5' 같은 경우 9월 중순 출시되는 '갤럭시노트8'의 영향으로 매물이 급증해 근래에 보기 힘들었던 가격 하락을 맞았다"고 전했다. 이어 "'아이폰6S' 역시 '아이폰8' 출시를 앞두고 큰 낙폭을 보였지만, 같은 시리즈 최신 기종인 '아이폰7'은 새로운 iOS 운영체제에 대한 기대감 때문인지 오히려 가격이 상승했다"며 "이는 제품의 연식에 따라 신규 모델 출시의 여파를 어떻게 받는지 보여주는 좋은 예"라고 설명했다.

한편, '모비톡'은 중고거래뿐 아니라 최신 스마트폰 거래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최근 진행 중인 '갤럭시노트8', '아이폰8', 'V30' 사전예약 이벤트는 참여만 해도 '갤럭시노트8', '아이폰8', 'V30' 공기계, 신세계 상품권 300만 원 등 호화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를 통한 구매 시  '플레이스테이션4(PS4)', '삼성노트북5', '기어S3', '2017 뉴 아이패드', 'LG전자 울트라 PC' 등 다양한 사은품도 제공돼 벌써 5천 명이 넘는 신청자가 몰린 상황이다. 자세한 내용은 '모비톡' 또는 모바일 웹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이슈팀 기자 ga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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