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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새 대표이사 김인중
라이프| 2018-02-14 11:01
(주)노랑풍선은 신임 대표이사 사장직에 김인중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사회는 최근 고재경, 최명일 전직 대표이사를 ‘회장’으로 하고 전문경영인인 김 대표 단독 체제로 경영을 꾸리는 내용의 안건을 의결했다. 김 신임 대표는 1989년 대한항공에 입사해 2015년까지 상무로 재직했고, 2016년 노랑풍선 부사장으로 보임됐다. 


함영훈 기자/a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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