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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문 원장, 시카고 미국성형외과학회에서 가슴성형수술법 발표
라이프|2018-10-19 13:36

 


[헤럴드경제] 라이안성형외과 최상문대표원장은 지난 9월 2일부터 10월 3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미국성형외과 학회(American Society of Plastic Surgeons)에 참석했다.

미국 성형외과 학회(American Society of Plastic Surgeons)는 매년 전세계 의료진들이 모여 새로운 수술정보와 의학적인 트렌드를 교류하고 발표하는, 권위가 높은 학회로 잘 알려져 있다. 

주목할만한 점은 이번 시카고 미국성형외과학회에 한국의 유명한 성형외과의료진을 비롯해 대학병원교수진들도 참석하여 한국의 성형수술법의 우수함을 전세계 의료진들과 교류하며, 한국의 발전된 성형기술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것이다.

최상문원장은 “이번 미국성형외과학회 가슴성형부분 E-POSTER부분에 채택되어 방문하게 됐으며, 가슴성형 수술력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한다.

최상문원장이 발표한 내용은 ‘가슴 보형물 대신에 필러를 주입해 부작용이 발생한 환자들의 재수술 방법과 사례’에 대한 내용이었다.  특히 최상문 원장의 발표 내용 중 일부는 Top 10 view안에 올라, 참석한 많은 의료진의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미국 ASPS(American Society of Plastic Surgeons) 한 관계자는 “한국의 최상문원장은 가슴성형에 대한 우수한 수술실력을 가지고 있고, 그의 그런 강점이 다른 의사들에게 귀감이 될 것은 물론 학회의 위상을 높여줄 것이라고 판단해서, 초청하게 됐다”고 말한다.

최상문 원장은 “학회참석 도중 과거 이탈리아에서 저의 지도교수님이었던 Prof. Adriana Cordova를 만났다”며 “뜻밖은 반가운 만남이 이번 학회참석을 더욱 즐겁게 했다”고 전한다.

이어 “미국성형외과학회는 유방암, 선천기형아이들을 위한 재능기부도 많이 하고 있었다”며 “이를 지켜보면 앞으로는 저의 재능을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나누면서 살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고 말한다.

 


윤병찬 기자 /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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