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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ㆍ큐티한 스타일…스타들 SNS로 본 ‘테디베어 코트’ 연출법
라이프|2018-12-05 15:21

[사진=테디베어 코트를 입은 모습을 SNS에 공개한 가수 선미와 배우 기은세, 그리고 유명 스타일리스트인 한혜연(왼쪽부터).]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언급한 올겨울 유행 아이템 테디베어 코트(teddy bear coat)가 5일 오후 주요포털 실검 키워드로 등장하자 누리꾼들이 비상한 관심을 보였다.

테디베어 코트는 소재가 곰인형인 테디베어를 연상시킨다고 해 이름이 붙여졌으며 긴털과 보아 모양의 모조 모피 소재 등으로 만들어진 코트를 말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겨울도 유행 중인 롱패딩 못지 않게 핫한 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다.

롱패팅 소재가 오리털을 이용하고 있는 반면 인조퍼를 사용해 가격에 대한 부담이 적다. 또한 패딩 못지않은 방한력에도 불구하고 가볍고 부들부들한 촉감에 마치 담요를 뒤집어 쓴 듯한 포근한 느낌을 준다.

다만 소재 자체가 두툼하다 보니 잘못 코디하면 자칫 뚱뚱해 보일 수 있는 단점이 있다. 이에 인기 스타들이 SNS에 올린 테디베어 코트 코디법도 시선을 끈다.

가수 선미와 블랙핑크 제니, 배우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디베어 코트와 함께 블랙진, 화이트 팬츠, 원피스 등과 함께 매치한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또 스타일리스트로 유명한 한혜연 역시 자신의 SNS에 짧은 테디베어 소재의 조끼를 입은 모습을 깜찍한 표정과 함께 올려 웃음을 안겼다.

한혜연은 지난 28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컬투 의상실’ 코너에 출연 “이제 테디베어 퍼 코트가 유행할 것”이라고 예언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테디베어 인형 알지 않냐. 엄청 가볍고 따뜻하다”며 “그걸 한번 입어보셔라. 귀여운 스타일이다”라며 테디베어 예찬론을 펼쳤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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