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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또 마약 양성반응…보호관찰소 구금
엔터테인먼트|2020-07-13 11:08

[헤럴드경제DB]

[헤럴드경제=뉴스24팀] 최근 마약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아 현재 집행유예 상태인 한서희가 또 다시 마약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구금된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오전 한 매체에 따르면, 법무부 산하 보호관찰소는 지난 8일 한서희를 상대로 불시에 소변 검사를 실시한 결과 마약 양성 반응 결과를 확보했다.

앞서 한서희는 지난 2016년 총 4차례에 걸쳐 대마 90g을 구입, 서울에 위치한 자택에서 7차례 흡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한서희는 지난 2017년 6월 마약류 관리에 의한 법률 위한 혐의로 징역 3년과 집행유예 4년, 수강명령 120시간, 추징금 87만 원을 선고받았다.

때문에 집행유예 기간에 마약 양성 반응을 받은 한서희는 향후 검찰 수사는 물론, 징역 3년의 실형을 살 수도 있다. 한서희처럼 마약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받은 경우 보호관찰소로부터 매월 1회 이상 불시에 마약 성분 검사를 받을 수 있다.

한편, 한서희는 현재 법무부 산하 보호관찰소 관련 시설에 구금돼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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