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60cm 어깨 다시 재보니? "숙소에 두고 왔다"
기사입력 2018-02-14 14:50 작게 크게

- 강다니엘, 육지담 언급으로 화제
- 강다니엘, 어깨 넓이 두고 너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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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사진=워너원고 화면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강다니엘이 육지담의 언급으로 화두에 오른 가운데, 남다른 피지컬이 화제다.

강다니엘은 최근 방송된 MBC뮤직 '쇼챔피언'에서 자신의 어깨 넓이를 공개했다. 강다니엘의 어깨를 줄자로 잰 결과 54.6cm가 나왔고, 어깨미남 1위로 꼽혔다.

하지만 강다니엘의 어깨 넓이는 60cm로 알려졌던 바. 이와 관련해 "강다니엘 어깨 60cm 아닌가요?"라고 묻자, 강다니엘은 "어깨가 너무 무거워서 오늘은 숙소에 두고 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강다니엘은 "어깨로 부산까지 갈 수 있다"면서 자부심을 드러냈다.

강다니엘이 남다른 어깨를 지닐 수 있던 비결은 바로 어머니 덕분으로 밝혀졌다. 강다니엘은 Mnet '워너원 고: 제로 베이스'에서 어린 시절 어머니가 팔굽혀펴기 100를 매일 시켰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강다니엘은 육지담의 언급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육지담의 강다니엘 언급과 관련해 네티즌들은 "whal**** 빙의글 읽다 빙의된 사람은 처음보네" "spri**** 정리된 사이에서 다시 언급하는거 그게 싫다고 꼴갑떨지마" "yhk6**** 주인공은 나야나 나야나" "love**** 만에 하나에 사겼다쳐도 그걸 왜 공개적으로 공개해서 이 난리를 만드는지"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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