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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삼일절 날씨, 건강관리 유의해야하는 이유는?
기사입력 2017-02-28 10:41 작게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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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법이슈=김은수 기자] 내일 3·1절은 낮 동안 기온이 포근할 것으로 예상된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달 1일 낮까지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아 낮에는 야외활동하기 무난할 것으로 예보됐다.


다만 오후부터 서울, 경기 지역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밤에 전국으로 확대되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내일 삼일절은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차차 흐려지겠다. 오후에는 서울·경기에서 비가 시작돼 밤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보됐다.

강수량은 서울이 1~4㎜ 정도며 제주도와 서해5도는 5~10㎜ 정도로 예상된다. 일부 중부내륙과 산지에는 눈이 내릴 가능성도 있다.

미세먼지는 전국이 '보통' 수준을 나타내거나 '다소 높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issuepl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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