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제 21호 태풍 란이 일본 열도를 향해 북상중이다. 당초 예상대로 정북 방향으로 올라오면서 일본을 긴장케 하고 있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기준 태풍 란은 팔라우 북북서쪽 약 400 km 부근 해상에 있다. 진행속도는 29.0 Km/h , 중심기압 992hPa 최대풍속 23.0m/s로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다. 일본 열도를 직격할 것으로 보이는 태풍 란은 그러나 한반도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미지수다. 기상청 관계자는 “4~5일 후 태풍의 위치가 유동적일 수 있다”며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태풍 란은 미국에서 제출한 이름(마셜군도 원주민어)으로 스톰(폭풍)을 의미한다.
sh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