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 성당 사고, 50대 여성 운전자 몰던 차량 돌진 식사 위해 설치된 텐트 덮쳐 사상자 커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서울 구로구 신도림 성당 내에서 후진하던 차량이 신도들을 덮쳐 1명이 사망하고 9명이 부상당했다.
28일 오후 12시 24분께 신도림 성당 주차장에서 50대 여성 A 씨가 몰던 쏘나타 승용차가 식사를 위해 설치된 텐트를 향해 돌진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 씨와 텐트에 있던 신도 10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피해자 가운데 1명은 결국 사망했다.
목격자는 “주차된 승용차를 빼던 중 갑자기 ‘왱’하는 소리가 나며 승용차가 텐트로 돌진했다”며 “부상자 한 명은 크게 다쳐 응급대원들이 병원으로 옮겼다”고 사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경찰은 운전자 A씨가 병원 치료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sh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