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구독자가 60만이 넘는 유튜버 윾튜브가 자신의 과거에 작성한 글이 논란이 되자 후회한다는 뜻과 사과를 영상으로 전했다.
윾튜브는 23일 ‘나의 죄’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일각에서 제기한 각종 모욕과 조롱, 성희롱, 패드립 등 D 사이트에서 활동했던 전력을 스스로 말했다. 그는 커뮤니티 분위기에 휩쓸려 작성한 글들이었으며 자신이 봐도 선을 한참 넘은 것이라 반성했다.
특히 그는 세월호 조롱, 천안함 비하, 여성연예인 성희롱, 근친 관련 글 등을 쓴 유저 아이디가 자신의 계정이었으며, 자신이 쓴 글이 맞으나 기억이 나지 않았고, 또 여전히 기억나지 않은 글들도 있다고 해명했다.
또한 윾튜브는 자신을 ‘인간쓰레기’라 자책하며 자신이 과거에 쓴 글을 마주하는 것이 비난보다 괴롭다고 토로했다. 다만 근친 관련 글에 대해선 “1년 전 페이스북 글도 긴가민가하다. 13년 전 유동닉으로 올라왔는데 글 내용 자체가 사실이 아니고, 제가 썼는지 사칭인지 모르겠다”는 말도 덧붙였다.
husn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