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폐암 투병 중인 개그맨 겸 가수 김철민이 지난해 항암 치료비를 지원해 준 유재석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김철민은 1일 SNS에 "국민MC 유재석님께서 25일 코로나19 피해자 돕기에 1억원을 기부했다"며 "지난해 9월(8월)31일 제가 요양중인 곳을 방문해서 500만원을 항암 치료비에 쓰라고 주고 갔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꼭 살아서 보답하겠다"며 "이 시대의 진정한 천사 유재석님 고맙다"고 고마운 마음을 거듭 전했다.
앞서 지난해 8월31일 김철민은 자신의 SNS에 "조금 전 유재석, 조세호, 남창희가 바쁜 일정에도 병문안을 왔다. 너무 너무 고맙고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한 적이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