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아 혈액ㆍ소변 ‘중금속 투성이’
[헤럴드생생뉴스] 자폐아의 혈액과 소변에 납, 아연, 텅스텐 같은 중금속 수치가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애리조나 주립대학 자폐증 아스퍼거증후군 프로그램실장인 제임스 애덤스 박사가 5 ∼ 16세의 자폐아 55명과 같은 연령층의 정상아 4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혈액ㆍ소변검사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
자폐아는 정상아보다 적혈구의 납 수치가 41% 높게 나타났다.
소변검사에서는 자폐아 탈륨 수치가 77%, 아연이 115%, 텅스텐이 44% 각각 높았다.
이 연구결과는 ‘미량원소 연구’(Biological Trace Element Research) 최신호에 실렸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