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도시 충주’ 찾은 18개국 외교사절단…‘K-컬처’ 프로그램 호평
[헤럴드경제=박상현 기자] 코리아헤럴드와 충주문화관광재단이 함께한 ‘충주 글로벌 파트너십 데이’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역 관계자들과 교류 등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에 참가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코리아헤럴드·충주문화관광재단은 지난 6~7일 1박 2일간 충북 충주 일원에서 주한 외교단 초청 행사인 ‘충주 글로벌 파트너십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불가리아, 이라크, 카자흐스탄, 모로코, 오만, 포르투갈, 르완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스리랑카, 탄자니아, 튀니지, 우즈베키스탄, 잠비아 등 18개국 주한대사관 외교단 관계자, 지역 관계자 등 총 28명이 참석했다. 또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과 이동석 충주시장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첨단산업과 전통문화, 지역 먹거리, 관광 자원을 두루 갖춘 충주시의 새로운 모습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취지로 열렸다. 충주시가 2027년 ‘충주 방문의 해’를 준비하며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국제적
2026-10-14 17:4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