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독일상공회의소, 12번째 CSR 리포트 발간… 국내 獨 기업 사회공헌 확대 조명
[헤럴드경제=박상현 기자] 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는 19일 한국에서 활동하는 독일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담은 12번째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는 장기적 사회공헌 활동으로 한국 사회에 기여해 온 독일 기업들의 사례를 담았다. ▷에어버스 코리아 ▷바이엘 코리아 ▷한국베링거인겔하임 ▷한국훅스윤활유 ▷헨켈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포르쉐 코리아 ▷로버트보쉬코리아 ▷셰플러코리아 ▷한국지멘스 ▷티유브이슈드코리아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등 12개 기업의 활동이 포함됐다. 이들 기업은 환경 보호를 비롯해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교육, 의료 지원, 다양성과 포용, 임직원 자원봉사, 지역사회 발전 등 여러 분야에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도심 녹지 공간을 조성하거나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을 지원하는 활동부터 장애인의 이동과 사회 참여를 돕는 프로그램까지 지원 범위도 다양하다. 일회성
2026-10-19 10:2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