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두산 베어스 양의지가 타자가 휘두른 방망이에 머리를 맞고 쓰러졌다.
양의지는 24일 잠실에서 열린 2016 KBO리그 LG 트윈스전에 6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장했다. 순조로워 보였던 이날 경기는 3회초에 사건이 터져나왔다.
LG 타자 박용택이 떨어지는 공에 헛스윙을 했는데 팔로우 동작이 너무 길었다. 방망이가 한 바퀴 돌아 앉아있던 양의지의 머리를 때렸다. 양의지는 그대로 쓰러진 채 일어나지 못했다.
양의지는 즉시 들것에 실려 구급차로 옮겨졌고 바로 병원으로 이동했다.
박세혁이 교체 투입됐다. 경기는 진행되고 있다.
sh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