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스파이더맨이 서울대 어린이병원을 깜짝 방문했다. 서울대학교 어린이 병원측은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주연배우 톰 홀랜드가 1일 어린이병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톰 홀랜드의 방문은 병원에 입원한 어린 환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공식 내한 일정과는 별도로 진행됐다.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새로운 슈트를 입고 나타나 어린이병원 환자들과 함께 사진 촬영 및 선물 나눔 하고 격려했다.
/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