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군 복무 중인 그룹 방탄소년단 진(30·김석진)이 멤버 제이홉, 지민을 만났다.
진은 4일 인스타그램에 "어서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면회를 온 지민, 제이홉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진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제이홉은 "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하트 이모티콘을 댓글로 남겼다.
진은 지난해 12월13일 경기도 연천 소재 육군 제5보병사단 열쇠 신병교육대에 입소하면서 멤버들 중 가장 먼저 현역 입대, 군생활을 시작했다. 진은 5주간의 훈련을 받은 뒤 같은 대대 조교로 자대 배치를 받아 군 복무를 하고 있다. 특히 그는 지난 1일 이등병에서 일병으로 진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역 예정일은 2024년 6월12일이다.
한편 제이홉 역시 최근 입영 연기 취소 신청을 마치고 군 입대를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min3654@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