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컵에 7500원”…정준하 요거트 아이스크림 가격에 갑론을박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방송인 겸 사업가 정준하가 선보인 요거트 아이스크림 브랜드가 가격을 두고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1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정준하가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 론칭한 요거트 아이스크림 브랜드 팝업스토어에 방문했다는 누리꾼의 후기가 올라와 관심을 모았다. 해당 누리꾼은 개인 소셜미디어에 “용산에서 정준하 님을 봤는데 아이스크림을 열심히 팔고 계셨다. 그런데 아무도 정준하 님이 아이스크림을 팔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셨는지 사람이 정말 없었다. 그래서 하나 사 먹을까 했는데 한 컵에 7,500원이길래 그 옆에 있는 푸딩을 사 먹었다. 죄송하다”는 글을 남겼다. 커뮤니티에는 정준하가 판매 중인 요거트 아이스크림의 실제 사진도 함께 업로드됐다. 사진 속 아이스크림 컵은 여성의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 메뉴판에 따르면 싱글컵 가격은 7,500원이며, 맛을 추가할 경우 1,000원이 추가된다. 미디움컵 가격은 9,800원이다. 누리꾼들은 아이스크림 한 컵
2026-10-14 1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