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황재균, 럭셔리 한강뷰 집 공개…“월 전기료 150만원”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황재균이 자신의 취향이 담긴 한강뷰 집을 공개한 가운데, 월 전기료가 150만 원에 달했다는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4일 유튜브 채널 ‘일루황’에는 ‘남들 다 하는 집 공개 저도 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황재균은 자신이 혼자 생활하고 있는 집 곳곳을 직접 소개했다. 황재균의 집은 옷방과 게스트룸, 드레스룸을 비롯해 침실과 거실, 주방 등으로 구성돼 있었다. 무엇보다 집 안에서 바라보는 탁 트인 럭셔리한 한강뷰가 단연 시선을 사로잡았다. 집 안 곳곳에는 황재균의 취향도 고스란히 묻어났다. 피규어와 레고부터 야구 우승컵, 신발, 만화책 등 다양한 물건들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었다. 거실 한쪽에는 저스틴 비버의 한정판 오토바이까지 전시돼 있어 남다른 수집 취향을 엿볼 수 있게 했다. 한쪽 벽면엔 위스키로 채운 술 냉장고가 포착됐다. 평소 술 모으는 취미가 있다고 밝힌 그는 고가의 위스키들을 자랑했다. 침실
2026-09-05 17:0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