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파리)=이상섭 기자] 2024 파리올림픽에 참가하는 북한 대표팀 선수들이 21일 오전(현지시간) 베이징발 에어프랑스 201편으로 프랑스 파리 샤를 드골 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8년 만에 하계 올림픽에 참가하는 북한은 항저우아시안게임 기계체조 2관왕 안창옥을 비록해 육상과 유도, 복싱, 다이빙, 레슬링, 탁구 등 7개 종목 16명을 출전 선수로 등록했다.
babto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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