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국세청은 21일 프랑스 소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본부에서 개최한 OECD 국세청장회의 운영위원회 회의에 김덕중(사진) 국세청장이 참석, 탈세 등 세정분야의 공통 현안에 대한 다자간 공조체제 수립과 협력 이행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미국, 영국 등 13개국 국세청장들이 모여 G20 정상들의 최근 주요 관심사항인 다국적 기업의 ‘소득이전을 통한 세원잠식’에 대한 과세당국의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또 탈세 등 세정분야 공통 현안에 대한 다자간 공조체제를 수립하고, 협력 이행 방안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아시아국세청장회의(스가타)의 회원국인 중국, 호주, 일본 국세청과 ‘스가타 발전을 위한 연구’에 대한 진행상황과 향후 운영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