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23일 규제합리화위 2차 회의 주재…‘메가프로젝트·창업’ 중점
[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3일 청와대에서 규제합리화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초격차 첨단 산업 육성과 지방 주도 성장, 국가 창업 시대 전환을 위한 대대적인 규제 혁신에 나선다. 청와대는 20일 이 대통령이 오는 23일 청와대에서 규제합리화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를 주재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4월 열렸던 1차 전체회의 이후 두 번째 열리는 전체회의로서, 초격차 첨단 산업 육성 및 지방 주도 성장, 국가 창업 시대 전환을 위한 규제 합리화 방향과 세부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회의에는 민간, 정부, 청와대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한다. 민간에서는 부위원장 3인, 민간위원 25인 외에 현장 중심의 논의를 위해 안건과 관련된 기업과 전문가 40여 명을 초청해 현장 애로 및 건의 사항에 대해 청취할 예정이다. 정부에서는 국무총리를 비롯해 재정경제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행정안전부·농림축산식품부·산업통상부·보건복지부·기후에너지환경부·고용노동부·국토교통
2026-10-20 09:1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