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10대 남학생이 놀이터 철제 흔들의자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오후 3시29분쯤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놀이터에서 10대 학생이 흔들의자에 깔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는 철제로 만든 흔들의자가 부러지면서 놀이터에 있던 A군을 덮쳐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놀이터에는 A군 외 다른 학생도 있었지만 화를 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