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경기 평택경찰서는 순찰차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특수공무집행 방해 등)로 50대 여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시 10분께 평택시의 한 도로에서 운전하다가 주차된 차량과 접촉 사고를 낸 뒤, 시민 신고를 받은 경찰이 출동하자 차를 몰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순찰차를 들이받고 2.5㎞가량을 도주했으며, 주차돼 있던 차량 3대를 충돌한 혐의도 받는다.
사고 후 현행범으로 체포된 A씨는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에 불응했다.
경찰은 A씨가 술을 마신 뒤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23@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