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KPMG, 내달 ‘해외 투자 진출 세미나’ 개최
[헤럴드경제=박지영 기자] 삼정KPMG(회장 김교태)는 오는 11월 2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해외 투자 진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글로벌 통상환경 불확실성이 커지며 전세계가 자국 산업 투자 유치를 위해 세제·인센티브 정책을 내놓는 가운데 해외 진출을 검토하는 기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미국, 멕시코,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 영국, 독일, 체코 등 주요국의 현지 KPMG 전문가와 삼정KPMG 파견자(Korea Desk)가 연사로 나서 국가별 투자환경과 세제·규제 변화, 투자 인센티브 및 통상 이슈를 짚는다. 삼정KPMG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참가 신청할 수 있다. 미국 세션에서는 OBBBA(The One, Big, Beautiful Bill Act) 시행에 따른 미국 세제 변화와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글로벌 투자 인센티브와 보조금·세제 혜택 활용 방안을 소개한다. OBBA란 지난해 7월 도널드 트럼프 대명이 서명하며 발효
2026-10-19 09:4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