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경규가 프로듀서 MC상을 수상했다.
이경규는 12월 30일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1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김국진, 김원희, 김용만을 누르고 프로듀서 MC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경규는 “시상식이 너무 길어서 지쳤는데, 이렇게 프로듀서상을 받게 되서 너무 기쁘다. 또 ‘개그투나잇’ 후배들을 보니 너무 열심히 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기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어 “‘개그투나잇’ 후배 여러분들 앞으로도 열심히 해주시길 바란다. 대상 후보인데 중간에 프로듀서상을 받았다. 참으로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 기쁨을 가족과 함께 나누고, 내년에는 반드시 대상을 받겠다”고 당찬 각오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2011 SBS 연예대상’은 김용만, 김원희, 신봉선이 MC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issuedaily.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