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조아서 기자] 부산 금정구는 오는 29일까지 온라인 마케팅 지원을 통한 판로 확대를 위해 ‘금정구 중소기업·소상공인 오픈마켓 판로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금정 원스톱 기업지원센터의 분야별 기업지원 사업 중 하나로, 판매 제품에 맞는 마케팅 프로그램과 오픈마켓 입점, 기획전 등을 지원한다.
롯데ON과 G마켓의 서비스 공급망을 기반으로 전용기획전 개설, 광고 프로모션 제공을 비롯한 맞춤형 마케팅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금정구 내 사업자등록을 한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이다.
자세한 내용은 금정구청, 부산경제진흥원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중소기업·소상공인 오픈마켓 판로지원 사업을 통해 금정구 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자체 경쟁력 강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good4u@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