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동아오츠카는 9일 임직원들과 함께 안양천 일대에서 생태계교란 식물 제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생태계교란 식물 제거 활동은 가시박, 환삼덩굴, 단풍잎돼지풀 등 개화 전 생태계교란 식물을 뿌리째 제거함으로써 생물다양성 보존과 서식지 보호에 기여하고자 진행됐다.
동아오츠카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생태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babto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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