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동아오츠카는 9일 임직원들과 함께 안양천 일대에서 생태계교란 식물 제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생태계교란 식물 제거 활동은 가시박, 환삼덩굴, 단풍잎돼지풀 등 개화 전 생태계교란 식물을 뿌리째 제거함으로써 생물다양성 보존과 서식지 보호에 기여하고자 진행됐다.
동아오츠카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생태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babtong@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