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선원노련)은 9일 전국 11개 해양수산 관련 고등학교 및 대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총 230명의 학생에게 1억6000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선원노련은 국립부산해사고등학교를 시작으로 국립인천해사고등학교, 인천해양과학고등학교, 한국해양마이스터고등학교, 국립한국해양대학교 등 전국 해양수산 관련 4개 대학교 및 7개 고등학교를 돌며 학생들을 격려하고 장학금을 전달한다.
이날 부산 영도구 국립부산해사고등학교에서 열린 첫 장학금 전달식에는 박성용 선원노련 위원장, 부산해사고 졸업생인 조은찬 삼표시멘트해운선원노조 위원장, 강남호 금양상선노조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red-yun87@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