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수요응답형 대중교통 체계 ‘의왕 똑 버스’가 5일 운행을 시작했다.
‘의왕 똑버스’는 정해진 노선 없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똑타 앱)과 콜센터를 통해 이용자가 호출하면 버스 운행이 제공된다.
운행되는 버스는 총 2대로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초평동, 왕송호수공원과 지역 교통 거점인 의왕역 지역에서 오전 6시부터 24시까지 운영된다. 요금은 교통카드 기준 일반 시내버스 요금과 동일한 성인 1450원이며, 수도권 통합 환승 할인이 적용된다.
‘의왕 똑 버스’ 도입으로 시민들의 이동 편의가 개선되고 왕송호수공원 일대의 관광 활성화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pjh@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