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6월 호국보훈의 달과 제70회 현충일을 앞두고 지난달 24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관리 봉사활동(사진)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연중 실시하는 ‘KB희망나눔 프로젝트’의 하나로 국민은행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 8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헌화, 태극기 정비, 환경 정화 등의 활동을 펼쳤다.
현충탑과 위패봉안관을 참배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도 가졌다. 국민은행은 2012년부터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하고 21묘역의 1587기를 대상으로 연 2회 정기적인 묘역 관리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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