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부산 기장군은 최근 관내 유명 사찰인 해동용궁사가 관내 이웃돕기를 위해 장학금 1000만원과 함께 10kg 쌀 500포를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장학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중·고등학생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된다. 또 쌀 500포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8개소와 저소득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해동용궁사 주지스님인 덕림스님은 “기장군과 함께 발전해 온 지역 대표 사찰로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자 장학금과 물품을 기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d-yun8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