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중동 에너지 시설 피격 소식에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68.11포인트(-1.63%) 내린 46,225.1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91.39포인트(-1.36%) 내린 6,624.7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27.11포인트(-1.46%) 내린 22,152.42에 각각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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