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30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로컬 브랜드를 소개하는 ‘에딧 뎁트, 네오 로컬(Edit Dept, Neo Local)’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패션·뷰티·리빙·식품 등 총 2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서울 길거리 의자를 재해석한 소동호 작가의 ‘서울 길거리 의자들’, 대구 전통 누빔 기법을 활용한 ‘키임스튜디오’, 전통 갓의 곡선미를 테이블웨어로 재탄생시킨 ‘고태’ 등이다.
2022년부터 대구·부산·청주 등 지역 매거진 제작에 참여한 필자와 일러스트레이터의 인터뷰를 담은 다큐멘터리, 박찬용 기자가 각지 장인들과 협업해 제품을 제작한 과정을 담은 영상 콘텐츠도 전시된다. AI 쇼핑 어시스턴트 ‘헤이디(heydi)’는 디지털 패스포트를 통해 각 브랜드의 이야기를 한·영문 오디오 가이드로 제공한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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