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배스킨라빈스가 12일부터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 2023년 8월 이후 3년 2개월만이다.
인상 품목은 아이스크림 16종과 음료·기타 30종 등 총 46종이다. 평균 인상폭은 5.9%다. 주요 인상품목은 아이스크림 ‘싱글레귤러’ 가 3900원에서 4300원으로 아이스크림 ‘쿼터’ 가 1만8500원에서 1만9900원으로 조정된다. 카페31 아메리카노는 5300원에서 5500원으로 오른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원재료 및 각종 제반 비용 상승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협연자가 다쳤습니다”…위기의 순간, 오케스트라는 누구에게 전화할까?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4/news-p.v1.20260520.49d11745c1ce4d41aa339675ab78c59d_T1.jpg?type=h&h=240)
![수지·분당 거쳐 반포 자가 20대 부부, 부모찬스 1.5억…나머지는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4/news-p.v1.20260802.89fcfaf00b734702afbf28a2d721e32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