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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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서울 도심 한가운데 가까이서 가을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단풍 명소인 롯데월드 어드벤처 ‘매직아일랜드’가 이달 말부터 물들기 시작해 다음달 초 절정에 이를 전망이다. 석촌호수와 맞닿아 있는 매직아일랜드는 호수를 따라 조성된 1,000여 그루의 단풍나무와 은행나무 등이 울긋불긋 물들어 환상적인 단풍 절경을 자아낸다.

[사진=롯데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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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아일랜드에 위치한 다양한 어트랙션을 탑승하면 평소와는 다른 색다른 시각에서 오색찬란한 단풍을 감상할 수 있으며 특히 높이70m ‘자이로드롭’ 위에서 석촌호수를 내려다보면 짜릿한 스릴과 함께 가을 풍경을 한눈에 담아 볼 수 있다.

[사진=롯데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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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석촌호수 위에서 테마파크의 단풍을 여유롭게 만끽하고 싶다면 ‘문보트’를 추천한다. 반대로, 짜릿한 스릴과 함께 가을 풍경을 한 눈에 담고 싶다면 ‘아트란티스’와 ‘자이로스윙’이 제격이다.


babto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