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발주, 긴급입찰 등 집행제도 활용 [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춘천시(시장 최동용)는 시중 경기 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올해도 재정 신속집행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15일 시에 따르면 청탁금지법 시행이후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재정을 1분기부터 신속하게 집행한다.
이에 따라 올 상반기내에 대상사업비의 55% 수준인 2591억원이 집행된다.
원활한 집행을 위해 조기발주, 긴급입찰, 수의계약, 적격심사 기간 단축 등 간소한 집행제도를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한편으로는 신속집행에 따른 예산 낭비, 부적정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 홈페이지에 예산낭비신고센터를 운영, 외부 감시시스템을 통해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확보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작년에 재정집행 우수자치단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2000만원을 확보했다.
매주 진행상황을 점검해 올해도 경기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화에 나설 방침이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