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부터 우루무치까지 총 3469km 중국 대륙 횡단 -향후 7개국 1만km 코스 완주 후 성공적 유럽시장 론칭 기대 [헤럴드경제=박도제 기자]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의 G4 렉스턴이 유라시아 대륙횡단(Rexton Trans-Eurasi Trail)의 첫 번째 여정인 중국 횡단 코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쌍용자동차는 중국 코스는 유라시아 횡단 6개 여정 중 가장 긴 총 3469km로 하루에 평균 650km에서 800km까지 다양한 온오프로드의 험로에서 주행했으며, 성공적으로 1차 코스를 마무리 지으며 G4 렉스턴의 우수한 주행성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고 21일 전했다.
지난 11일 중국 만리장성에서의 킥오프를 시작으로 진행된 중국 횡단코스는 베이징을 출발해 여량, 중웨이, 자위관, 하미, 우루무치 등 도시는 물론 산악과 사막지역이 포함된 거친 코스로 알려졌다. 사막, 비포장 도로는 물론 강한 돌풍 등 극한의 환경 속에서도 G4 렉스턴은 정통 SUV로서의 오프로드 주행성능과 함께 고속 주행에서 뛰어난 안정감을 보여줬다는 전언.
유라시아 횡단 첫 코스를 무사히 마친 G4 렉스턴은 뒤이어 두 번째 여정인 중앙아시아 지역 횡단 시작 국가인 카자흐스탄을 방문하게 된다.
중국 대륙을 포함한 ‘G4 렉스턴 유라시아 대륙 횡단’ 의 생생한 주행 장면과 횡단 도시들의 다양한 모습들은 쌍용자동차 공식 블로그(allways.smotor.com)와 페이스북(facebook.com /SsangyongStory)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pdj24@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