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노동단체들이 이른바 고용허가제가 이주노동자의 권리를 침해한다며 폐지를 촉구했다.
민주노총과 이주노동자노동조합 등 6개 노동단체는 지난 20일 오후 서울 보신각에서 전국이주노동자 결의대회를 열고 고용허가제 폐지를 주장했다.
이들은 3년 동안 회사를 3번까지만 옮길 수 있도록 허용하는 고용허가제가 시행된 뒤 이주노동자들이 자유롭게 사업장을 변경할 수 없게 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주노동자의 체류 기간 연장을 허용하고 무차별한 노동착취 관행을 근절하라고 요구했다.
glfh2002@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