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성건설 아파트 3900여 세대에 홈 IoT 구축 협약 - 대형 건설사부터 지역 대표 향토 건설사까지 제휴 확대 [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LG유플러스는 부산지역 대표 향토건설사 협성건설과 아파트 3900여 세대에 홈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구축을 위한 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LG유플러스는 9월 부산광역시 부암동에 분양 예정인 ‘협성휴포레 시티즌 파크’ 아파트 389세대에 홈 IoT 플랫폼을 적용한다. 이후 협성건설이 서울 신대방을 비롯해 경주, 포항 등에 공급하는 아파트 단지에 홈 IoT 플랫폼을 확대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아파트 세대에 구축되는 홈 IoT 플랫폼은 기존 홈 네트워크와 LG유플러스의 홈 IoT 서비스를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통합했다. 입주민들은 스마트폰 IoT 앱 ‘IoT앳홈(@home)’에서 조명, 난방, 가스, 등 기존 빌트인 시스템과 개별 구매하는 IoT 생활 가전을 통합 제어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국내 최다 30여개 건설사들과 협약을 맺고 주택건설 시장에 빠른 속도로 홈 IoT 인프라를 확산시키고 있다. 최근에는 전국단위 대형 건설사 뿐만 아니라 협성건설을 비롯해 제일건설ㆍ모아종합건설(광주), 금성백조주택(대전) 등 향토 건설사들까지 제휴 영역을 확장시키는 중이다.
류창수 LG유플러스 IoT제휴담당 상무는 “아파트ㆍ오피스텔 분양시장에서 홈 IoT 플랫폼 기반의 차별화된 주거환경이 장점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말했다.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