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배우 김민채가 정운택과 결별한 가운데 지난 발언들이 화제다. 김민채와 정운택은 뮤지컬 ‘베드로’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김민채는 정운택과 교제 전 자신의 SNS와 블로그를 통해 애틋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김민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나님 사랑하는 게 온 몸으로 느껴지는 정운택 선배님 존경한다”는 글을 남겼다. 또 자신의 블로그에 “늘 공연 전 중간 중간 기도하자고 사람들을 불러 모아 주시는 정운택 선배님! 옛 삶은 모두 다 청산하고”라며 “선배님을 보면 예수님의 구원의 십자가로 사람을 얼마나 바꾸시는지 또 다시 감격하게 된다”고 말한 바 있다.하지만 정운택과 김민채는 결혼 직전 성격 차이와 부모님의 반대로 결국 파혼했다. 이와 관련 네티즌들은 “ehyo**** 이혼보단 파혼이 낫다” “oasi**** 솔직히 결혼 안 한게 나은 듯. 일단 나이차이가 너무 심해서 세대차이 무시 못한다. 남자가 그걸 뛰어넘을 인품과 경제력이 있는 상황도 아니고” “yaic**** 여자 쪽 부모님이나 지인들의 반대가 심했을 듯” “getf**** 잘한 선택임” “kok5**** 정운택 기사는 여기까지” “znzn**** 배우자는 인성이 매우 중요함” “rfig**** 그 사명감과 결혼을 잘 구분할 수 있어 다행이네” “ghk4**** 결혼 안한 걸 신의 가호라 생각하세요” “zxcv**** 잘 선택하신 듯”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