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가 오늘(21일) 시작된 을지훈련과 관련해 “북한을 위한 훈련이 되면 북한을 변화시키기는커녕 잘못된 인식을 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혜훈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을지훈련에 대해 "북한 정권 수립일인 9월9일까지 대비에 만반을 기해달라"며 "(이번 훈련은) 참여하는 미군 규모가 30%고 전략자산 전개도 없다. 한반도를 둘러싼 동북아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한미동맹은 지켜지는지 불안하기 짝이 없다"고 말했다.그는 "북한을 위한 훈련 규모 축소로 보인다. 북한을 위한 훈련이 되면 북한을 변화시키긴 커녕 잘못된 인식을 줄까 걱정"이라며 "주한미군 철수와 같은 한미동맹을 흔드는 움직임에 적극적으로 대처해달라"고 주문했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