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성순)은 19일 영주 종합체험학습장에서 지역 초, 중 다문화가정 학부모, 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가족캠프를 가졌다.
21일 영주교육청에 따르면‘행복한 자녀, 행복한 학부모, 다(多)행복한 가족 캠프’로 우리아이 학교보내기 특강과 사이버폭력예방 교육으로 진행됐다.또 학부모 .학생들과 함께한 과학체험(골드버그)과 공예체험(지끈공예) 한마당은 큰 호응을 얻어냈다.
신 교육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캠프를 통해 한국생활 적응을 지원하고 다문화 학부모간 상호 이해를 통한 어울림 기회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