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이 글로벌 조달 전문기업 육성사업인 ‘P500 프로젝트’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수출입은행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 사업은 국내 우수한 유망수출기업을 선정해 국제기구 및 해외 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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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이 글로벌 조달 전문기업 육성사업인 ‘P500 프로젝트’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수출입은행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 사업은 국내 우수한 유망수출기업을 선정해 국제기구 및 해외 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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