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CJ오쇼핑은 CJ E&M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4104397이며 합병기일은 8월 1일이다.
회사측은 “급변하는 미디어-커머스 산업 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양사의 커머스 역량과 콘텐츠 역량을 집약해 최고의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합병 후 존속법인은 CJ오쇼핑이고 CJ E&M은 소멸법인이 되나, 존속법인인 CJ오쇼핑은 CJ E&M의 영업을 그대로 승계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totor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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