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한수진 기자] 그룹 JBJ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JBJ 두 번째 미니앨범 ‘트루 컬러즈’(TRUE COLORS)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이날 김동한은 “1집 ‘판타지’ 앨범이 생각했던 것보다 정말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았다. 그래서 이번 ‘꽃이야’ 활동에 부담을 느끼기도 했다. 그래서 더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했다.이어 권현빈도 “데뷔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집 가수가 됐다. 팬들에게 감사하다. 이번 활동도 더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JBJ의 두 번째 미니앨범 ‘트루 컬러즈’는 17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