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급락세를 기록한 후 하루 만에 가파른 반등세다.
5일 오전 9시 2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날보다 2.39% 오른 42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에는 4.18% 급등한 43만650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전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달 31일 열린 감리위원회에서 감리위원 8명 중 4명이 분식회계 혐의 의견을 내고 이보다 적은 3명이 무혐의 의견을 냈다는 한 언론보도가 전해지면서 7.20% 급락했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