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오는 14일 개막하는 러시아 월드컵을 앞두고 2일부터 러시아 모스크바 고리키파크에서 갤럭시 스튜디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스튜디오에서는 새롭게 출시되는 선라이즈 골드 색상의 갤럭시S9, S9플러스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축구를 주제로 슈퍼 슬로우모션, 듀얼 조리개 등의 카메라 기능도 체험할 수 있다. 또 기어 VR을 활용해 사용자가 실제 경기장에서 축구를 하는 듯한 가상현실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는 개막 전인 13일부터 상트페테르부르크 갤러리아 몰에도 갤럭시 스튜디오를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박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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