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아침마당’이 현충일 특집 방송에 나선다.오는 6일 방송되는 KBS1 ‘아침마당’이 현충일을 맞아 특별한 시간을 마련한다. 동족상잔의 비극으로 씻을 수 없는 아픈 역사를 가진 남과 북의 평화와 화합으로 미래를 열어가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이에 가수 하춘화, 설운도, 최진희, 코미디언 남보원, 방송인 송해 등 저마다 평양과 사연이 얽힌 다섯 스타들이 출연해 이야기 꽃을 피운다.이날 현충일 특집에서 송해는 지난 2003년 실향민이면서 평양노래자랑의 진행자로 평양무대에 섰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평생에 잊을 수 없는 특별한 공연이었다고 밝힌 송해는두 번의 방북에도 불구하고 고향땅을 밟아보지 못한 안타까움, 두고 온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전한다.한편 현충일은 토방위에 목숨을 바친 이의 충성을 기념하는 날이다.
culture@heraldcorp.com
![주가 20% 빠졌는데 돈은 40% 증발…‘빚투 개미’가 돈 못 버는 이유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1/news-a.v1.20261021.1b3f19e386794af1bcded5a6f6125b49_T1.png?type=h&h=240)
![RCEP<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확대, 성공이라는 착시 [프랑소와즈 니콜라]](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1/news-p.v1.20261021.559e309781f043309a9f75396bc332e6_T1.jpg?type=h&h=240)
![지금 증시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이것’…중력처럼 모든걸 끌어내린다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9/news-p.v1.20261019.c3e2244c063a466f9aed13150ad6d95b_T1.jpg?type=h&h=240)

